Tang
55 dishes
Use this page as a working list for Tang dishes when translating menus or explaining Korean food to guests.
Short Rib and Octopus Soup
Gallaktang
소갈비와 낙지를 넣어 끓인 탕이다. 갈낙탕은 갈비와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보양 음식으로 시원하면서 맑은 국물이 특징이다.
Short Rib Soup
Galbitang
핏물을 뺀 소갈비를 무와 함께 푹 끓인 음식으로 맑은 국물이 구수하고 갈비를 뜯어 먹는 맛이 쏠쏠하다.
Pork Back-bone Stew
Gamjatang
돼지등뼈와 감자, 우거지, 들깻가루, 깻잎, 파, 마늘 등을 넣고 얼큰하게 끓인 탕이다. 깊고 구수한 맛을 내며 뼈에 붙은 고기를 빼먹는 맛이 또 다른 재미다.
Beef Bone Soup
Gomtang
소고기와 사골, 도가니 등을 솥에 넣고 오랜 시간 푹 고아 만든 음식이다. 대표적인 슬로푸드이며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산모와 노약자에게 좋은 음식이다.
Spicy Flatfish Stew
Gwangeomaeuntang
광어에 채소, 두부, 고춧가루 양념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매운탕이다. 생선매운탕 재료로 광어는 가장 인기가 좋은 생선이다.
Oyster Soup
Gultang
육수에 무, 버섯 등을 넣어 끓이다, 마지막에 굴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시원하고 감칠맛이나 해장국으로도 좋다.
Oxtail Soup
Kkorigomtang
소의 꼬리 부분을 푹 끓여 먹는 보양식이다. 꼬리뼈는 쫄깃쫄깃한 살코기가 많이 붙어 있고, 국물이 담백하고 고소해 최고의 영양식으로 꼽힌다.
Spicy Blue Crab Stew
Kkotgetang
등딱지를 떼어낸 꽃게와 무, 애호박, 양파, 고춧가루 등을 넣어 끓인 탕이다. 알이 꽉 찬 게의 쫄깃한 살을 빼먹는 재미와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요리다.
Offal Soup
Naejangtang
돼지나 소의 내장으로 끓여낸 탕 요리이다. 내장은 특유의 냄새가 있어 손질 과정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만,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으로 즐겨왔다.
Chicken Soup
Dakgomtang
닭을 손질하여 찬물에 넣고 푸욱 무르도록 익힌 후, 고기는 살만 발라 양념을 해서 다시 닭 육수에 넣어 끓인 음식이다. 여성의 미용식이나 노인들의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다.
Codfish Soup
Daegumalgeuntang
두부, 표고버섯, 미나리 등의 재료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잘 손질한 대구를 넣어 팔팔 끓인 후 청주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마지막으로는 쑥갓을 넣어 향을 더한다.
Spicy Codfish Stew
Daegumaeuntang
싱싱한 대구와 무, 고추 등의 채소에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요리다. 대구맑은탕은 싱그럽고 순한 맛이, 대구매운탕은 시원하고 매운 맛이 특징이다.
Hard Clam Soup
Daehaptang
해감한 대합을 소금으로만 간을 하여 시원하게 끓인 맑은 탕이다. 대합은 서해안에서 주로 생산되는데 맛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전복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의 고급 조개이다.
Ox Knee Soup
Doganitang
소의 무릎뼈인 도가니뼈를 고아 만든 보양식으로 칼슘이 많아 어린이와 임산부, 노인에게 좋은 음식이다. 수육은 간장을 찍어 먹고 진한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다.
Sea Bream Soup
Domimalgeuntang
무와 멸치 등을 넣어 끓인 육수에 손질한 도미와 다진 마늘, 미나리, 쑥갓, 고추 등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여 끓인 맑은 탕이다.
Spicy Sea Bream Stew
Domimaeuntang
손질한 도미를 적당한 크기로 토막 내어 미나리, 쑥갓, 양파, 무, 고추, 마늘, 호박, 두부 등을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탕이다.
Pollack Soup
Dongtaetang
동태에 무, 쑥갓 등의 채소와 두부, 고춧가루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인 탕이다. 칼칼한 맛이 겨울철에 더 잘 어울리며,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맑게 끓이기도 하다.
Spicy Floating Goby Stew
Ttugeoritang
강바닥에 붙어사는 ‘꾹저구’라는 민물고기를 넣고 고추장을 풀어 풋고추와 양념을 넣은 다음 끓여 낸 매운탕이다. 보양식으로 유명한 추어탕보다 담백한 맛이 있다.
Hot Pot Bulgogi
Ttukbaegibulgogi
간장 양념장에 잰 소고기를 뚝배기에 담고 육수를 넉넉하게 부어 탕처럼 끓인 음식이다. 당면을 함께 넣어 먹기도 한다.
Rolled Ginseng Chicken Soup
Roll Samgyetang
뼈를 바른 닭살을 넓게 펴 밑간한 다음 찹쌀, 대추, 밤, 은행, 수삼 등을 넣고 지은 밥을 김밥 싸듯 둘러 실로 묶은 뒤 육수에 끓여 알맞게 잘라 국물과 함께 곁들인다.
Spicy Fish Stew
Maeuntang
생선을 주재료로 하여 채소, 두부 등을 넣고 매운 고춧가루 양념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탕이다. 대구, 우럭, 명태 등으로 끓인 매운탕을 즐겨 먹는다.
Spicy Catfish Stew
Megimaeuntang
무를 넣어 끓인 국물에 메기와 고추장, 미나리, 쑥갓, 깻잎 등을 넣어 끓인 탕이다. 기호에 따라 수제비나 라면을 넣어 먹기도 한다.
Croaker Stew
Mineotang
민어와 호박 등 채소를 넣고 끓인 탕이다. 민어는 여름에 살과 기름이 올라 맛이 가장 좋기 때문에 여름철에 보신식품으로 많이 먹는다.
Mushroom and Perilla Seed Stew
Beoseotdeulkkaetang
육수에 버섯과 들깨를 넣고 걸쭉하게 끓여먹는 구수한 탕이다. 들깨는 한국의 대표적인 허브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 피부미용에까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요즘은 일본에서도 인기이다.